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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안전은 권리입니다' 새 슬로건 발표

2019.02.11 19:27

한국안전기술협회 조회 수:18

 

 

'안전은 권리입니다' 새 슬로건 발표

 

안전보건공, 안전권 확보 참여 유도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이 새로운 슬로건 '안전은 권리입니다'를 발표했다.

 

  '안전은 권리입니다'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원 · 하청,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안전은 차별 없이 누려야 할 기본 권리라는 점을 강조한 표현이다. 안전권 확보를 위한 모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개발됐다.

 

  안전보건공단은 슬로건을 통해 사업주에게는 안전이 선택과 배려가 아닌 반드시 이행해야 할 책임이며, 노동자에게는 일터 안전을 요구할 권리가 있음을 알릴 방침이다.

 

  또 국민들에게는 안전은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하나의 문화이며 우리 사회의 안전 확보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호소할 예정이다.

 

  슬로건의 기본 구성은 안전과 권리가 하나라는 점을 표한하며, 황금색은 안전확보를 위한 골든룰(Golden-Rule)을 상징한다.

 

  왼쪽 · 오른쪽의 곡선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사업주와 노동자의 협력과 사업장 안전 · 보건 확보의 필요성을 표현한다.

 

  공단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최근 전면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과 연계해 TV ·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일하는 사람의 안전은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기본 권리지만 그동안 산업현장에서는 소홀했던 측면이 많았다"면서 "공단은 이번 슬로건 발표를 계기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지 안전을 기본 권리로 누릴수 있는 인식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세준기자 21s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