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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현대제철, 외부전문가 참여 종합 안전대책 실행 나서

2019.03.15 09:46

한국안전기술협회 조회 수:0

 

 

 

현대제철, 외부전문가 참여 종합 안전대책 실행 나서

 

 

 

  현대제철이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해 회사 안팎의 모든 역량을 끌어모은다. 현대제철은 14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자문단 설립과 내부 근무자들의 안전소통 강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적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전자문단은 산업안전 관련 분야전문가들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자문단을 통해 안전 전반에 관한 조언을 구하는 한편 이와 별도로 외부 전문기관을 선정해 종합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관할 사업장 내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영 · 협력 · 외주)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사업장 곳곳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직영 · 협력 · 외주업체 각각의 기준에 따라 운영되던 안전관리 시스템을 일원화해 사업장 내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에게 동일한 안전기준이 적용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작업 현장의 소통이 안전도 항상과 연계된다는 점에 착안해 각 사업장에 상시적인 안전 소통 채널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들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수평적 기업문화 정착에도 역량을 기울일 예정이다.

 

 

 

강두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