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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두산인프라, 협력사 산업안전 챙긴다

2019.03.20 11:46

한국안전기술협회 조회 수:2

 

 

두산인프라, 협력사 산업안전 챙긴다

 

 

22개 中企와 공생협력 프로그램

 

 

 

  두산인프라코어(대표 손동연)가 협력사와 함께 산업현장 안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2012년 시작한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에 두산인프라코어가 참여한 것은 올해로 8년째다. 올해는 22개 협력사와 함께 사업장 위험 요인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두산 인프라코어는 안전보건 공생협력을 통해 협력사 사업장의 위험 요인 개선 및 위험성 평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안전보건 교육과 물품, 안전가이드 등도 제공하고 있다. 2016년에는 협력사 직원이 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동료의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

 

  특히 두산인프라코어는 협력사 직원 스스로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안전관찰제'를 중점으로 전파하고 있다. 안전관찰제는 현장관리자는 물론 일반 직원들도 매일 위험성 평가표와 점검일지를 작성하고,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는 제도다.

 

  그 결과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았다. 2016년에는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제조업 부문 대상을 타기도 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지속가능한 사업 성장을 위한 최우선 가치" 라며 "협력사가 자체적으로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