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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위험성평가 15,000번째 사업장 탄생

2017.04.24 11:55

한국안전기술협회 조회 수:277

위험성평가 15,000번째 사업장 탄생
안전보건공단, 위험성평가 15,000번째 인정서 수여

□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4월 20일 ㈜농협케미컬 안산공장에서 『위험성평가 15,000호 우수사업장』인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 2017년 위험성평가 15,000호 우수사업장 인정서 수여식
    - 일  시 : 2017. 4. 20.(목) 11:00 ~ 12:00
    - 장  소 : ㈜농협케미컬 안산공장(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해안로 152)
    - 참  석 : 공단 이사장, ㈜농협케미컬 안산공장 상무이사 등 관계자 40여명

  ○ (주)농협케미컬안산공장은 ‘14년 7월 최초인정을 받은 후 재인정을 추진하여 지난 3년간 약 1,800만원의 산재보험료를 할인받았다.

□ ’13년 6월 12일부터 도입된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사전 재해예방활동으로 제도 시행 4년 만에 우수 사업장 인정 15,000호 사업장이 탄생했다.
  ○ (주)농협케미컬안산공장은 농약(입제, 입상, 액상수화제)을 제조하는 공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개선하고자 과감한 설비 투자*와 위험성평가 TF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을 받게 되었다.
      * 추락위험지역 안전난간 및 방호울 설치, 스크류 컨베이어 방호덮개 리미트스위치 설치, 건널다리 설치로 안전통로 확보, 방음부스 설치로 소음저감 등 인정기간 중 6억 이상 투자
  ○ 공장장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위험성평가 교육을 이수하고,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유해위험요인을 스스로 찾아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자발적 안전활동을 추진한 결과 위험성평가 인정을 이어가는 결실을 맺었다.
  ○ 위험성평가 인정은 유효기간이 3년으로 제도 시행 후 3년이 경과하여 ‘16년도에 388개사가 재인정을 받았고, 금년에는 3,640개 사업장이 재인정에 참여할 전망이다.
      ※ ‘16년 재인정율 : 96.0%(404개 신청하여 388개 인정)

□ 안전보건공단 이영순 이사장은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스스로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자율안전 활동으로 이번 행사가 소규모사업장의 롤 모델로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공단에서도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